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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경호원 근황 두 딸 아빠 프로필

2018. 2. 10. 14:54

최영재 경호원 근황 두 딸 아빠 프로필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경호를 맡은 '훈남' 최영재 경호원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최영재 경호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다보니 더불어민주당은 최영재 경호원을 특전사 장교 출신에 기혼자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최영재 경호원은 경찰이 파견한 경호원이 아닌 이른바 사설 경호원으로, 보수를 받지 않고 자발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경호한 사실이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으며, 경호시절 당시 앞으로도 문 대통령을 계속 경호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었는데요.







뉴욕 포스트를 비롯해 쿼츠, 버즈피드, 매셔블 등 외신은 'reign of beauty', 인터넷에서는 '외모패권주의'라고 말할 정도로 최영재 경호원의 눈부신 외모에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외신들은 '늠름한 한국 경호원이 인터넷을 흥분시키다', '이 경호원은 굉장히 섹시하다', '그 자신의 경호가 필요할 정도다', '지금 인터넷은 한국의 새 대통령 문재인의 경호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라는 내용들을 보도하기도 했는데요.

 

해외 네티즌들 또한 SNS를 통해 '제임스 본드같다', '영화배우 같다', '잘생겼다', '언제든지 내 경호원이 되면 좋겠다' 등등 뜨거운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최영재 프로필.

나이: 37세 기혼자(결혼 했습니다)

학력: 용인대 경호학과 출신으로 대테러 부대인 707부대 교관을 맡는 등 특전사에서 10년동안 장교로 복무했습니다. 그는 무도합계가 공인 11단 입니다. 최영재 부인은 A씨는 토익강사로 유명한데요.


최영재는 특전사 후배들과 함께 "특전사 선배인 문재인 후보를 지키자"며 자비를 털어 경호에 자발적으로 나섰습니다. 경호를 위해 개인사업까지 중단하며 사비를 들여 문재인 대통령을 경호했다고 하죠.


지금은 학원 강사하는 아내 일을 돕는다고 하네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영재 경호원이 미용실 점장으로 일한것 같다는 추측성 글도 나왔었습니다.